코스피 303위
상장주식수 57,545,890
액면가 5,000원
배당락일 종가 13,000원 이후 쉬지 않고 2개월 가량 하락세를 보이며 현재 10,600원까지 내려온
우리금융캐피탈 구)아주캐피탈을 알아보았다.
하락원인
1. 반토막으로 떨어진 배당금액
이것도 최대주주 즉, 우리금융지주는 제외한 부분배당이다. (작년 650원 , 올해 320원 확정)
2. 완전자회사편입시 과연 소액주주 신경을 쓸까?
시기상조였던걸까? 해당 기사는 올라온뒤 한시간 뒤 기사가 삭제되었다.
다행히 삭제 전에 해당 기사를 캡처하신 분이 있어 기사를 얻을 수 있었다.
<삭제된 기사내용>
주식교환 통해 우리금융캐피탈 잔여 지분 획득
우리금융저축은행 지분도 인수 자회사 편입 전망
우리금융지주가 올해 하반기 주식교환을 통해 우리금융캐피탈(옛 아주캐피탈)의 잔여 지분을 취득, 완전자회사로 편입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손자회사인 우리금융저축은행(옛 아주저축은행) 지분 100%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우리금융지주가 올해 하반기 우리금융캐피탈을 완전자회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우리지주 관계자는 "우리금융캐피탈의 완전자회사화를 추진 중"이라며 "상반기에 진행하기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해 하반기쯤 주식교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우리지주가 지닌 우리금융캐피탈 지분은 74.04%다. 지난해 12월 웰투시제3호투자목적회사로부터 아주캐피탈의 해당 지분을 인수, 아주캐피탈과 그 자회사인 아주저축은행을 그룹에 편입했다. 올해 1월에는 사명을 우리금융캐피탈과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바꿨다.
우리지주 관계자는 "그룹 시너지효과를 위해서는 우리금융캐피탈 지분율을 100%로 높여 상장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를 위해 조만간 지주사 주식과의 주식교환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지주는 또 현재 우리금융캐피탈이 보유한 우리금융저축은행 지분 100%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할 방침이다.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사가 저축은행을 인수하면 2년 내에 자회사로 편입해야 한다.
우리지주 관계자는 "우리금융캐피탈 주식교환 직후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자회사 편입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기사는 올라온뒤 1시간 가량 뒤 삭제되었다는점을 참고하길 바람>
생각해볼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우리금융캐피탈을 찍어누르고, 우리금융지주를 올려서 1:1 주식교환이 발생하는 경우라고 생각한다.
두 기업 주가 비교
배당락일 (12월 28일) | 현재 (2월 17일) | |
우리금융캐피탈 | 13,000 | 10,650 |
우리금융지주 | 10,150 | 9,580 |
약 3천원의 차이가 나던 금액이 2개월동안 1천원의 차이로 좁혀졌다.
부디 우리금융지주가 [신한지주와 오렌지라이프의 주식교환] 사례같은 경우가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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